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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 슛, 승리로 골!…꿈을 쏘는 루넝 축구학교

차이니즈 라이프(24) 꿈을 향해 쏘아라! 루넝 축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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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명실공히 세계 제일의 스포츠 강국!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무조건 세계 1위가 목표입니다. 그런데 이런 중국도 약점이 있다는데.. "축구 앞에만 서면~ 중국은 왜 작아지는가~" 특히 중국이 2006 월드컵에 예선 탈락했을 때, 13억 중국인들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죠.

중국 축구의 놀라운 변신을 책임지는 산둥의 루넝 축구 학교를 찾아가 봤는데.. 학생은 8백 명인데 100% 천연 잔디 구장이 14개씩이나! 게다가 수업을 술래잡기로 시작하고, 삼바 댄스를 정식 과목으로 가르치는 이유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은 물론, 춤과 놀이, 흥미와 스포츠를 결합한 독특한 스타일의 교육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곳! 지금 중국은 이곳에서 '아시아 축구의 맹주', '세계적인 축구 강국'이라는 미래를 갈고 닦고 있습니다.

이기기 위한 축구가 아니라 축구를 진정 즐기고 사랑하는 교육을 우선시하는 루넝 축구 학교. 진정한 스포츠맨십이 있기에 중국 축구의 미래는 밝지 않을까요? 중국 축구의 희망찬 미래, 함께 보시죠.

(자료 제공=SBS 올림픽기획단, 편집=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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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올림픽 특집방송

- 베이징 2008 빅매치 축구 D조예선 '대한민국 : 카메룬' 8월7일 오후 8시 45분 방송

- '누가 금메달을 보았는가' 8월8일(금) 오후 6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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