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산업의 전초기지였던 울산 장생포의 '고래산업역사'에 대한 고증작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집니다.
남구청은 장생포 포경에 종사했던 어민 등을 중심으로 장생포의 역사를 복원하고 기록해 장생포 지방사의 원형을 찾는 용역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청은 내년부터 예산을 반영해 구술사를 전공한 울산대 역사문화학과 허영란 교수에게 장생포 역사를 고증하는 용역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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