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펀드데일리] 미래에셋이 사면 하락, 팔면 상승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자산운용업계의 '큰 손'으로 꼽히는 미래에셋이 지난해와 다르게 하락장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난달 31일부터 보유를 늘린 제일모직, KCC 등 7개 종목 가운데 6개에서 손실이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5개 종목은 코스피 지수보다도 더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서울반도체와 효성 종목은 보유를 줄였지만 이후에 더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미래에셋이 사들이는 종목마다 급등해 다른 운용사들이 투자전략을 따라할 정도였던 지난해와는 크게 다른 모습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