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한국 아이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외모를 가꾸려는 사람들로 북적이던 성형 외과들이 소비심리 위축으로 한파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피부과 성형 외과의 매출이 지난해 대비 평균 40% 이상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그나마 수술보다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톡스 시술을 원하는 손님이 대부분입니다.
주머니가 얇아진 서민들이 당장 급하지 않은 성형이나 피부관리 지출을 크게 줄이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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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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