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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학, 구더기 분비물 이용한 항생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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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구더기의 분비물을 이용한 항생제가 개발됐습니다.

영국 웨일스의 스완시 대학 연구진은 파리 유충의 분비물로 만든 신약 세라티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이 약이 강력한 항생제 저항성 병원균도 없앨 수 있는 효과적인 항생제이며 주사나 알약, 연고 등 다양하게 응용돼 치료에 쓰이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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