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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철근값까지 폭등시킨 엄청난 철근 구조 외관을 지나면, 상상하기 힘든 크기의 경기장이 펼쳐집니다. '물방울 입자 무늬 공법'으로 벽면 전체를 꾸민 수영 경기장은 그야말로 시원하면서도 환상적! 여기서 우리 박태환 선수의 금빛 역영이 펼쳐지겠죠? 최첨단 화장실의 온갖 기능에 관광객은 어리둥절~ 과연 세계 최고의 건물이라 할 만 하네요.
사실 과거의 베이징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현재의 베이징은 놀라운 변신 그 자체인데요. 황량하고 공기도 안 좋던 1년 전의 베이징은 온통 '공사중'이었습니다. 그 결과는? 이처럼 올림픽 도시로 손색 없는 푸르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이지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베이징, 그리고 놀라운 주경기장 '냐오차오'를 입체 취재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자료 제공=SBS 올림픽기획단, 편집=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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