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아침부터 손으로 걷는 아이들? 근육운동은 역도의 기본 중의 기본이기 때문이죠. 39kg의 여자아이가 60kg짜리 역기를 번쩍! 손에는 온통 굳은살, 목에는 바벨을 들어올릴 때 생긴 영광의 상처.. 이를 악문 아이들의 꿈은 집 한 채와 고위관료직을 얻을 수 있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입니다.
역도학교 신입생을 찾으러 마을에 찾아간 선생님! 뭐든 번쩍번쩍 든다고 역도 선수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라는데.. 선생님이 말하는 역도 유망주의 조건은?
자기 몸보다 무거운 역기를 드는 작은 아이들의 모습에 리포터도 눈시울이 붉어졌다는데요. 언젠가 저 고사리손이 자라 세계를 들어올리겠지요. 함께 보시죠.
(자료 제공=SBS 올림픽기획단, 편집=인터넷뉴스부)
광고
광고 영역
☞ SBS 올림픽 특집방송
- '금메달을 부르는 과학' 8월5일(화) 오후 8시 50분 방송
- '신화창조 2008 마린보이 박태환을 만나다' 8월5일(화) 오후 11시 05분 방송
- '7인의 전사 베이징을 꿈꾸다' 8월6일(수) 오후 11시 05분 방송
- '누가 금메달을 보았는가' 8월8일(금) 오후 6시 20분 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