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사가 윈도우를 대체할 새로운 운영체제인 '미도리'를 개발 중이라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미도리'는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해 구동하는 현재의 운영체제와 달리 사용자들이 인터넷으로 서버에 접속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새로운 운영체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임됨에 따라 1985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컴퓨터 운영체제의 대표격이 된 윈도우가 사라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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