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북한, 손실분 포함 모두 44㎏ 플루토늄 생산"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북한은 지금까지 영변 핵시설에서 손실분을 포함해 모두 44kg의 플루토늄을 생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AP 통신이 미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AP 통신은 전문가들은 북한이 10개의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무기급 플루토늄을 생산한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P는 최근 북한이 플루토늄 생산을 중단하고 부분적으로 핵시설을 불능화해 조속히 플루토늄 생산을 재개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