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정세균 대표, 샐러리맨들과 삼겹살 토크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어제(4일) 오후, 정세균 통합 민주당 대표는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직장인 10여명과 만나 민생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정 대표는 소주잔을 기울이며 좋은 소리, 쓴소리를 여과 없이 전해달라며 당부했습니다.

원구성 협상 실패 후 18대 국회의 파행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통합 민주당의 민생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노력이 두드러집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