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일) 오후, 정세균 통합 민주당 대표는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직장인 10여명과 만나 민생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정 대표는 소주잔을 기울이며 좋은 소리, 쓴소리를 여과 없이 전해달라며 당부했습니다.
원구성 협상 실패 후 18대 국회의 파행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통합 민주당의 민생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노력이 두드러집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