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7개월만에 수입된 LA갈비 등 뼈있는 미국산 쇠고기가 검역을 통과해 곧 시중에 풀릴것으로 보입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지난달 29일 들어온 미국산 쇠고기 가운데 LA갈비 등 4개 부위 1.35톤에 대해 5일 검역필증을 발급했습니다.
함께 들어온 안창살의 경우 정밀검사를 받고 있으며 검역을 통과하면 이달 중순 이후 유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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