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한 아파트 단지안에, 여름 방학기간 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학생들을 찾아가 가르치는 방과후 수업이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수업은 당초 방과 후 수업이 끝나면 집으로 가는 교통편이 마땅치 않은 아이들을 위해, 아예 선생님들이 학생의 집 근처로 찾아가 수업을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것인데요.
교통 편의는 물론이고 사교육비 걱정까지 덜게 되면서 학부모들의 호응이 폭발적이라고 하네요.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