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내륙과 경기동부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찜통더위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4일 낮 밀양의 최고기온은 35도까지 올라갔고 대구는 33.2도, 서울은 31.4도를 기록했습니다.
5일은 대구의 최고기온이 35도, 서울은 32도가 예상되는 등 4일보다 더 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을 것으로 보여 전국적인 무더위가 계속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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