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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몸에 좋은 발아현미, 혈당 수치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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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을 튀운 현미, 즉 발아현미를 먹으면 혈당 수치가 낮아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에 그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미국 조지아 의과대학 연구팀은 당뇨병이 있는 동물들에게 백미와 발아현미를 먹이로 주고, 발아현미가 당뇨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했습니다.

연구 결과 발아 현미를 먹은 동물들은 혈당 수치가 낮아지고 신경과 혈관손상을 막는 효소가 증가했는데요.

이는 현미가 발아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ASG라는 화합물이 당뇨병으로 인해 균형이 어긋난 혈당과 인슐린의 관계를 정상으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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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발아현미는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을 만드는데 도움을 줘 혈관질환을 감소시킨다고 연구팀은 말했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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