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로벌 증시가 조정을 받으면서 대부분의 섹터펀드가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서도 제약주에 투자하는 헬스케어펀드는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헬스케어펀드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평균 6%대로 섹터펀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수익률 2위인 부동산펀드와 비교해도 4% 정도 앞섰습니다.
최근 6개월 수익률을 따져보면 수익률 차이는 더 월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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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펀드는 5.9%로 같은 기간 부동산펀드가 마이너스 11%, 금융펀드가 마이너스 20%를 기록한 성적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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