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새벽 0시40분쯤 전북 군산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목포기점 147km 지점에서 25인승 미니버스가 앞서 달리던 1t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사 41살 조 모씨와 화물차 운전사 등 모두 10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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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새벽 0시40분쯤 전북 군산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목포기점 147km 지점에서 25인승 미니버스가 앞서 달리던 1t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사 41살 조 모씨와 화물차 운전사 등 모두 10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