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윤광준 교수팀은 1일 자동 비행과 이착륙이 가능한 60cm급 정찰용 초소형 비행로봇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1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발표회를 갖고 국내 최소형인 15cm급 비행체와 카메라를 부착한 38cm급 비행체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비행로봇들은 자동 이착륙이 가능하며, GPS 정보를 이용해 자동비행을 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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