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포털] 학교로 번지는 서민가계 주름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어서 국민일보의 쿠키뉴스 보시겠습니다.

서민가계의 주름살이 학교로 번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경기지역의 경우 수업료를 납부하는 중고생 43만여 명 가운데 4%가 넘는 2만여 명이 수업료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는 지난해보다 0.7% 늘어난 수치죠.

대학생들이 빌리는 학자금의 이자 연체율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광고
광고 영역

한 달 이상 대출이자가 연체된 건수는 지난 2월 현재 2만 6천여 건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수업료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분할납부가 가능하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