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털의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고유가·고물가 여파로 피서객들이 국내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는 소식, 얼마전 전해드렸는데요.
돈을 한푼이라도 아끼려는 이른바 '짠돌이 피서객'들이 늘면서 상인들이 울상이라고 전하고있습니다.
아침은 해먹고 점심은 컵라면과 김밥 등으로 때우면서 하루를 보내고, 잠은 근처 찜질방을 이용하는 피서객이 적지 않다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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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수욕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대형마트를 찾는 피서객들이 늘면서 횟집 등 행락지 음식점은 한산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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