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초·중·고교 50곳을 선정해 올해 말까지 3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규모는 학생 대상 프로그램에는 400만 원, 학부모와 교사 대상 프로그램에는 각각 250만원 과 100만 원입니다.
서울시는 우선 올해 시범적으로 50개교를 지원하고 2010년까지 지원액을 15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운영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는 운영계획서를 8월 1일까지 서울시에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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