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지명위원회는 독도를 주권 미지정지역으로 변경한 최근 결정을 원상회복하는 일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영기 미 조지워싱턴대 교수는 워싱턴 특파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미 국립지리정보국의 플린 외국지명 담당 책임자와 통화한 결과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교수는 또 미의회도서관의 틸레트 박사와 전화통화를 한 결과, 지금 웹사이트에 올라가 있는 내용이 미 국무부의 정식 입장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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