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거나 미신고 폐수 배출시설을 설치한 업소 1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7일부터 5일간 자치구와 공동으로 단속을 벌인 결과 성동구 유리가공업소 등에서 폐수, 대기 오염물질이 배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번에 적발된 업소에 대해 환경분야 단속반이 직접 수사해 검찰에 송치하고 폐쇄 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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