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패션인테리어&하우스] 시원한 꽃꽂이 아이디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연한 파랑색 꽃이 담긴 용기는 밥이나 면을 담는 작은 사발입니다.

디저트를 담기에 좋은 작은 사각 유리그릇에는 자갈을 깔고 꽃송이만 잘라 넣으면 꽃병이 되는데요.

그릇에 꽃을 담는 것은 간편하게 할 수 있어 올 여름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굳이 꽃병 용도로 나온 것이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용기들도 여름 꽃병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평소에 먹고 버렸던 쥬스나 소스, 피클통에는 송이가 큰 꽃을 꽂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이때 여러 병들을 함께 줄지어 놓아두면 보기에 시원합니다.

[안선미/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여름에는 뭐니해도 이런 투명한 유리병이 가장 시원해 보이는데요. 지금 보시면 이런 식탁에는 음식들이 있기 때문에 되도록 작은 유리병에 소국을 담아두놓으면 거추장스럽지 않으면서도 식탁에 청량감을 줄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 통조림캔이나 양철 물조리개, 또 금속 주전자도 소재 자체가 차가운 성질이기 때문에 여름에 어울리는데요.

이런 금속 소재는 꽃의 수명을 다소 오래가게 만듭니다.

음식을 담는 용도인 작은 항아리나 2단 케익을 담는 용기, 그리고 색깔이 들어간 약병도 색다른 멋을 내는 꽃병이 됩니다.

[안선미/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더운 여름에는 이렇게 흰색이나 파랑색, 주황색 계통의 꽃이 잘 어울리는데요. 리시안, 옥시, 덴파레, 불로초 같은 꽃들을 구입하는 게 좋습니다.]

여름에 어울리는 꽃들은 도매상가에서 사면 1천 원에서 5천 원선이고요.

꽃집에선 5천 원에서 1만 원선에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