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식사조절에 신경쓰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특히 쌀에 현미나 잡곡 등을 섞어서 드시는데 쌀의 도장분도에 따라 영양과 맛이 다른 즉석 도정쌀이 시중에 나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러한 즉석 도정쌀은 현미, 5분도, 7분도, 9분도, 백미까지 5가지로 나뉘는데 각 분도에 따라 맛과 영양이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요.
도정횟수가 많아지면 질감이 좋아지고 현미에서 백미로 갈수록 영양성분은 조금씩 낮아집니다.
밥맛이 가장 좋은 쌀의 수분은 14~16%로 쌀을 도정해 저장하게 되면 점점 수분의 양이 떨어져 맛과 영양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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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쌀은 도정 후 30일 이내로 드시는게 가장 좋은데 즉석 도정쌀은 구입 후 즉석에서 도정이 가능해 소비자들의 선호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즉석 도정쌀은 도정정도에 따라 쌀의 영양성분이 가장 많은 쌀눈을 보존할 수 있어 소비자 기호에 맞는 맞춤형이 가능한데요.
오늘(28일) 시세를 좀 알려주시죠?
즉석 도정쌀 (5Kg) 14,200~18,800원
(10Kg) 26,250~ 3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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