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분양주택 두달 연속 감소…신규분양 위축 탓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공동주택 신규 분양 위축의 영향으로 미분양 주택이 2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5월말 현재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12만8천여 가구로 1개월 새 천6백여 가구 줄어 4월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5월 미분양주택이 감소한 것은 주택 수요가 늘어난 게 아니라 신규 분양에 들어간 주택이 줄어든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기 위해 지난해 말 분양승인 신청했던 공동주택 물량이 나오면서 3월까지는 신규 분양이 많았지만 4월부터는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