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7시쯤 부산 해운대구 중동 모 원룸에 34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여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에서 둔기에 맞은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타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김 씨 주변인물을 대상으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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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7시쯤 부산 해운대구 중동 모 원룸에 34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여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에서 둔기에 맞은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타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김 씨 주변인물을 대상으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