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민주노동당을 이끌 당대표가 25일 저녁에 선출됩니다.
민주노동당은 강기갑, 이수호 두 후보가 당권 경쟁에 나선 가운데, 엿새 동안 실시됐던 당원 총투표를 25일 저녁 마감하고 개표에 들어갑니다.
민주노동당은 지난주에 당대표와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경선을 실시했지만, 최고위원 당선자 가운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이 가운데 1, 2위 후보를 상대로 결선투표를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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