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펀드데일리] 최초 실험 펀드 직판, 투자자 호응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투자자문사에서 자산운용사로 전환한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지난 7일 업계 최초로 펀드 직접 판매를 실시했는데요.

개인 투자자들의 호응을 얻어 직판 시장 성공 가능성을 열고 있습니다.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이 운용사가 직판하고 있는 펀드에는 출시 2주만에 모두 252억 원이 유입됐습니다.

이 가운데 글로벌펀드에는 176억 원이 몰렸고, 중국펀드와 한국펀드에도 각각 40억 원과 30억 원이 들어왔습니다.

특히 최근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자금이 계속 순유출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초 직판 운용사의 선전은 판매수수료가 없다는 게 투자자들에게 먹혀들었다는 평가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