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남편 직장에, 자식 교육에, 이런저런 이유로 가족이 떨어져 사시는 분들 있으시죠.
이어지는 고유가에 기러기 가족들의 외로움이 더해가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남편 직장때문에 부산과 제주 등지에서 두 집 살림을 하는 사람들은 급격히 오른 항공 요금과 기름값 때문에 오가는 횟수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이런 상황은 외국에서 유학중인 사람들도 마찬가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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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까지 오르면서 학비부담도 점점 커지고 있어 고통지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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