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생계비 가장 비싼 도시는 모스크바…서울은 5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세계에서 생계비가 가장 많이 드는 도시는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컨설팅 기업 '머서'가 지난 3월 해외 주재원들의 생계비를 조사한 결과 모스크바의 생활물가지수가 142.4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홍콩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도쿄가 127로 2위, 지난 해 2위였던 런던이 3위를 차지했고, 노르웨이 오슬로에 이어 서울이 5위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