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조사 결과 청년층 취업난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5월 청년층 고용률은 42.3%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5%포인트 하락했고, 실업률은 6.9%로 전체 실업률 3%의 두 배가 넘었습니다.
또 졸업한 뒤 첫 일자리를 구하기까지는 평균 11개월이 소요되고, 첫 직장에서의 평균 근속기간은 20개월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직사유로는 보수, 근로시간 같은 근로여건 불만족이 전체의 43%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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