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 사건과 관련해 윤만준 현대아산 사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윤 사장을 상대로 북한군에 피습된 고 박왕자 씨의 사망 경위와 북한 측의 사건 경위 통보 그리고 현대아산측의 현지조사 내용 등에 대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윤 사장은 경찰에 출석해 "관광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진상규명을 포함한 조속한 사태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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