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가 내년부터 모든 산하기관에서 한국어 서비스를 의무화합니다.
뉴욕타임스는 블룸버그 뉴욕 시장이 이런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뉴욕시 산하 기관에서 한국어 등 6개국어 서비스가 의무적으로 실시됩니다.
행정 관련 서류는 6개국어로 번역되고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때 언어적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를 강구됩니다.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언어 장벽을 느끼는 뉴욕시민은 18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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