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60킬로미터의 강풍을 동반한 허리케인 돌리가 미국 텍사스 연안을 강타했습니다.
미국 허리케인 센터는 남부 텍사스 일대에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텍사스 연안 일대에서는 지붕들이 날아가고 나무들이 꺽이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또 정전사태도 발생해 주민 수천명이 전기가 끊긴 상태입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인명피해는 보고 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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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허리케인 돌리는 다행히 멕시코만의 석유 시설은 피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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