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23일 광양제철소에서 연간 2백만 톤 규모의 후판공장을 착공했습니다.
오는 2010년 7월 후판공장이 완공되면 연간 후판 생산량이 725만 톤을 넘어서면서 후판의 완전 자급자족이 가능해 진다고 포스코는 밝혔습니다.
또 후판 수급난을 겪고 있는 조선과 중공업 등 국내 후판 수요업체의 소재 수급난이 완화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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