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밤 9시 30분쯤 도쿄 하치오지 시 게이오 하지오 지역 빌딩 9층에 있는 서점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22살 여성 종업원이 숨지고 21세 여대생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범인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서점안으로 갑자기 들어와 흉기를 휘두른 뒤 달아나다가 인근 파출소 근처에서 경찰에 체포됐다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용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회사 일이 잘 되지 않아 화가 나서 아무나 죽이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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