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6개월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직 한참은 더 기다려야 하는데요.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준비로 분주한 곳이 있습니다.
덴마크의 코펜하겐.
이 곳에서는 지금 세계 각국의 산타가 모여 크리스마스를 대비한 회의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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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 가장 주목 받았던 의견은 '산타의 체중조절'이었습니다.
이밖에도 '산타가 들어 갈 수 있게 굴뚝을 표준화 해야 한다' , '썰매의 비행 루트를 지정하자' 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산타들 사이에서는 중요한 이슈지만 우리에겐 다소 의아하고 흥미롭습니다.
거리 곳곳에서 산타를 만날 수 있는 코펜하겐으로 함께 가 볼까요?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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