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관람석이 폭삭' 투우경기장 붕괴!

콜롬비아 투우 경기장 붕괴 18명 중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콜롬비아의 한 투우 경기장에서 관중석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관중석이 도미노처럼 쓰러지고, 사람들은 비명을 질렀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에 아수라장이 따로 없었습니다.

날뛰는 소를 제압하는 일 또한 쉽지 않았습니다.

부상을 당한 한 여성은  인터뷰에서 "관중석은 꽉 차 있었지만 주최측이 더 많은 사람을 들여보내려고 했다" 고 전했습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이 날 사고로 18명이 부상을 당했고, 곧바로 지역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그 중 2명은 어린아이였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