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증시가 급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도 국내 주식형펀드는 7일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습니다.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 18일 기준으로 584억 원의 신규 자금이 들어왔습니다.
기존 자금 413억 원이 빠져나갔지만 결과적으로 171억 원의 자금이 순유입된 것입니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 10일부터 7일 연속 순유입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국내와 해외 펀드를 합친 주식형펀드는 유입이 804억 원, 유출이 1,290억 원으로 나타나 489억 원의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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