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겨레 신문의 하니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일본에서 판매 중지된 유아용 아토피 크림이 국내에서도 유통된 것으로 확인돼 보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아토피 크림에선 스테로이드 성분이 검출됐는데요.
앞서 일본정부는 이 크림을 사용한 뒤 피부가 희게 변했다는 소비자 신고에 따라, 제품을 분석한 결과 피부과 전문의약품 성분인 스테로이드가 검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온라인을 통해 '스테로이드가 없는 제품'으로 인기리에 판매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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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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