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털의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지난 4주 연속 주말날씨를 잘못 예보해 기상청에 대한 비난이 높은데요.
정부는 날씨 오보를 줄이기 위해 외국인 기상전문가를 기상청 예보관으로 영입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상청은 미국과 일본 등 기상선진국에 적당한 인물을 추천해 달라는 공문을 보내 놓은 상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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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이 없으면 외국 기상전문가들을 개별적으로 접촉해 영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기상청이 독점하고 있는 예보업무를 민영화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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