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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운동만 열심히 해도 대장암 발병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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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는 것이 암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정작 운동은 하고 있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폭스체이스암센터 연구팀은 사람들이 어느정도 운동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성인남녀 1,9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단 15%에 해당하는 사람들만이 암 예방을 위해 운동을 하는 등 왕성한 신체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연구팀은 몸을 많이 움직이게 되면 대장암의 경우 발병률을 30~40%정도 줄일 수 있다며,암 예방을 위해서라도 활동적인 생활습관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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