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도심 한복판에 등장한 인공 백사장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한복판을 가로질러 흐르는 세느강입니다.
강 주변에 만들어진 인공 백사장에서 파리 시민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습니다.
파리시는 지난 2001년부터 세느강에 이처럼 인공백사장을 조성해 오고 있습니다.
2천 톤이 넘는 모래와 각종 편의시설을 만드는 데 매년 30억 원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파리의 명물 가운데 하나로 자리잡을 정도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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