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따사로운 햇살, 암 발생률 크게 줄인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햇볕을 쬐면 체내에 비타민 D가 생성돼 뼈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알고 계시죠?

뿐만 아니라 햇볕을 쬐면 암 발생률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탈리아 피부과협회 연구팀은 하루 2시간 가량 약한 햇볕에 신체를 노출시킬 경우, 암 발생률을 최대 50%가량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햇볕을 쬐면 몸에서 생성되는 비타민D가 전립선암이나 유방암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연구팀은 분석했습니다.

비타민D는 각종 전염병과 심장병 예방, 면역성 강화에도 효능이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상식이죠?

광고
광고 영역

하지만 여름의 강한 햇볕을 오래 쬐는 것은 피햐야 한다고 연구팀은 덧붙였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