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털의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서울 신문 보시겠습니다.
지난 주말 태풍 '갈매기' 때문에 고생하신 분들 많을텐데요.
이번에도 기상청의 예보가 오보로 확인되면서 시민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상청은 지난 19일 충청도지방에 최고 30밀리의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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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청주지역에는 200밀리에 가까운 비가 퍼부으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20일 새벽에는 태풍 '갈매기'가 한반도 허리를 관통한 뒤 동해에서 소멸할 것이라고 예보했지만 이 역시 오보로 판명됐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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