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관세청, 베이징올림픽 참가선수들 '신속통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관세청은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하는 우리 선수단과 올림픽을 전후해 우리나라를 출입하는 외국 선수단에 대한 특별 통관지원 대책을 21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인천공항을 비롯해 김해와 제주공항 등 7개 국제공항 세관에 휴대품 통관 지원반을 운영하고 선수단의 반입 물품에 대해서는 대한 올림픽위원회가 발급하는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해 세관검사를 원칙적으로 생략할 방침입니다.

관세청은 전지훈련과 시차적응을 위해 우리나라에 입국하는 외국 선수단이 35개국 천 5백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달 말 부터 선수단 전용 검사대를 운영하고 외국 선수단의 운동장비 등 반출 예정 물품은 담보없이 재반출 조건의 면세 처리를 해 줄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