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시가 올림픽 개막을 19일 앞두고 올림픽 선수촌을 정식 개방하면서 본격적인 올림픽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회는 세계 각국 대표단과 선수단이 머물 올림픽촌을 정식 개방했으며 오는 27일부터 공식적인 입주를 개시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올림픽센터 주변지역에 올림픽 전용 차량을 제외한 일반 차량의 진입이 전면 금지되며 공기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베이징 시내 차량은 물론 외지 차량들에 대해서도 홀짝운행제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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