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밤 11시쯤 충북 영동군 삼천면 금강 상류에서 다슬기를 잡던 49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 씨 일행은 다슬기를 잡겠다며 물 속으로 들어간 김 씨가 갑자기 허우적거리다 물 속으로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 일행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9일 밤 11시쯤 충북 영동군 삼천면 금강 상류에서 다슬기를 잡던 49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 씨 일행은 다슬기를 잡겠다며 물 속으로 들어간 김 씨가 갑자기 허우적거리다 물 속으로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 일행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