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형 펀드가 글로벌 증시의 하락 여파로 환매가 늘면서 12일 연속 자금 순유출이 이어졌습니다.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해외 주식형펀드는 17일 기준 252억원의 신규 자금이 들어오고 1천82억원의 기존 자금이 빠져나가 829억원의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국내 주식형펀드는 국내 증시의 조정 분위기 속에서도 6일째 자금이 순유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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