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는 지난 11일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연구성과의 사업화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기술지주회사, 'HYU홀딩스'의 설립인가를 교육과학기술부에 신청했습니다.
지난 4월 기술지주회사 설립추진단을 발족한 대학이 여러곳이 있었지만, 실제로 설립인가를 내 규체적인 창립 절차에 들어간 것은 한양대가 처음입니다.
HYU 홀딩스는 통화잡음제거 기술과 과학교육컨텐츠를 각각 보유한 2개의 자회사를 설립해 해당 업계의 기업체에 관련기술을 판매하게 됩니다.
한양대는 3개월 전부터 해당 분야 전문가들을 영입해 자체 보유 기술의 수익사업 전화 가능성을 철저히 분석해왔으며 이 대학 산학협력단을 통해 35억여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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